2009년 7월 7일 화요일

[Web] 새로운 웹 서비스 만들기

새로운 웹 서비스를 위한 고민의 방법


분명히 말하건데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특별한 창의성이나 예술적 재능이 필요하지 않다. 굳이 필요한 재능이 무엇인지 정의하자면 세 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다.

1. 모험 정신
2. 자기 파괴
3. 정형화


1. 모험정신
=> 자신이 위험할 때 웹 서비스를 고민하라는 그야말로 '자신의 목숨을 위험에 맡기는 정신'을 말하는 것이다. 자신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과 자신의 요구를 객관화시켜 비교 검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다.

2. 자기파괴
우리는 대개 누군가를 위해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들고자 생각할 뿐 극한의 상황에 처한 자신에 대해 고민하는 경우는 드물다. 자신의 상황이 변화했던 시점이나 사건은 생각하지 않고 대개 남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새로운 웹 서비스를 이야기한다. 이런 웹 서비스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대로 영향을 끼칠리 만무하다. 내가 필요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이 필요할까?

많은 경우 그 생존 기반은 깨뜨리는 것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고정적 관념이다.

3. 정형화
혼자 북치고 장구 치는 건 한계가 있는 법이다. 정말 새롭고 참신하며 혁신적인 웹 서비스라면 더 많은 경쟁자가 개입하여 함께 싸워야 한다. 그래야 마켓이 성장할 수 있고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.

나 뿐만 아니라 당신도 웹에서 언제든 새로운 무엇을 창조할 수 있다. 거창한 무엇을 생각하기 보다 일상에서 끊임없이 분출되는 아이디어를 웹에서 구현해야 한다. 그런 노력이 반복될수록 우리가 원하는 것을 컴퓨터를 켜고 브라우저를 열었을 때 즉시 얻을 수 있을 것이다. 일상의 아이디어가 쉽게 구현될 수 있을 것이 웹이다. 그것만 잊지 않으면 누구든 최고의 웹 서비스 기획을 할 수 있다.

< 출처 : ZDNet Korea : 새로운 웹 서비스 만들기 이준영 대표 >

다양한 경험.. 끝없는 도전.. 이게.. 웹 서비스의 시작 일까?

이러한 서비스는 어떨까?
일상의 생활에서 낸 아이디어를 공유 하는 공간, 그럼.. 그곳에서 아이디어를 평가하여 주고 필요한 회사에서는 아이디어를 사갈 수 있게 하는 공간.. 그런게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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